아날로그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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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친구 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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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260312] 요즘 것들의 사생활

나다움을 찾는 아날로그 기록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리 안에는 저마다의 '기록 DNA'가 새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써야 할지", 꾸준히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느라 정작 첫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이런 고민을 가진 파인더들을 위해 이 클래스를 준비했습니다.
리니님은 손글씨로 일상의 온도를 기록하는 '아날로그 기록가'입니다. 책 속의 문장을 마음으로 옮겨 적는 필사,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 그리고 매일의 감정을 담는 다이어리까지.
화려한 디지털 도구 대신 손때 묻은 노트를 선택한 리니님은, 삐뚤빼뚤한 글씨와 고쳐 쓴 흔적조차 '나를 발견하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기록으로 하루를 돌아보고, 감정을 알아차리고, 나를 이해하는 시간을 꾸준히 가졌을 뿐인데 크리에이터와 작가, 강사라는 새로운 직업을 얻게 되었다고요.
기록을 통해 이전보다 더 '나다운' 일상을 살아가며, 확장된 세계를 유영하는 기쁨을 누리고 싶다면 이번 클래스와 함께 하세요!
이번 클래스는 단순히 '잘 쓰는 법'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기록을 통해 '나'를 놓치지 않는 법,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단순히 적는 행위를 넘어 기록이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고 위로가 되는지, 리 리니님의 다양한 기록 레퍼런스와 함께 공유합니다!
강연자 소개
기록친구리니 (@rini_archive)
기록으로 다정한 마음을 건네는 사람. 21만 기록인들의 페이스메이커이자 기록 크리에이터.
《기록이라는 세계》, 《쓰는 만큼 내가 된다》 저자로, 21만 명의 기록 친구들과 '함께 읽고 쓰는 삶'의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및 공공기관과 협업하여 기록의 매력을 공유해왔습니다. 필사와 아날로그 기록법을 통해 쓰는 만큼 단단해지는 삶, 각자의 고유한 색을 발견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강연 정보
일시 : 2026.03.12(목) 20:30~ (총 90분)
요즘 것들의 사생활 유튜브